- 프로필
- 헤어케어 및 스킨케어 브랜드
- 지역
- 튀르키예에서 미국으로
- 채널
- 자사몰(DTC) · 마켓플레이스
- 물량
- 월 2,000~3,500개 소포
- 팀
- 5~8명
과제
ExperShip 도입 전.
이 헤어케어·스킨케어 브랜드는 미국 고객이 온라인에서 브랜드를 발견하기 전부터 자국에서 충성도 높은 고객층을 쌓았습니다. 1년 만에 미국 주문이 매출의 큰 비중을 차지하게 되었고, 이를 배송하는 일은 작은 팀에게 매일의 부담이 되었습니다.
미국행 소포마다 세관이 인정하는 상품 설명, HS 코드, 신고 가액, 알맞은 운송사 서비스가 필요했습니다. 팀은 이 정보를 스프레드시트로 관리하며 주문마다 운송사 웹사이트에 하나씩 옮겨 입력했고, 실수는 나중에 바로잡았습니다. 샴푸, 세럼, 크림은 서류상 비슷해 보여 모호한 설명을 쓰기는 쉬웠지만 수정하는 데는 시간이 오래 걸렸습니다.
화장품은 미국에서 별도의 수입 규정도 적용되기 때문에, 브랜드는 운송사와 관세사에게 넘기는 모든 배송 건에 똑같이 정확한 정보가 담기기를 원했습니다. 또 소포가 출발한 뒤에는 미국 구매자들이 자국 쇼핑몰에서 경험하던 수준의 배송 추적을 기대했습니다.
사용 기능
구성.
- 모든 미국행 주문에서 운송사별 요금 비교
- 품목 설명, HS 코드, 가액, 원산지를 담은 라벨과 통관 서류를 한 번에 생성
- 무게와 목적지에 따라 서비스를 고르는 배송 규칙
- 라벨 구매 전 주소 검증
- 모든 소포를 한곳에서 추적하고 구매자에게 배송 추적 이메일 발송
성과
달라진 점.
고객의 신원을 보호하기 위해 반올림한 대략적인 수치입니다.
| 지표 | 도입 전 | ExperShip 도입 후 |
|---|---|---|
| 배송 준비 시간 | 주문당 5분 | 주문당 2분 |
| 서류 수정이 필요한 주문 | 6% | 2% |
| 주간 배송 관리 업무 | 20시간 | 9시간 |
운영 효과
일상 업무.
이제 통관 정보를 다시 입력하지 않고 라벨과 함께 전달하므로, 주문마다 같은 설명, HS 코드, 가액이 운송사에 전달됩니다. 발송 후 수정이 필요한 소포가 줄었고, 관세사도 일관된 서류를 바탕으로 업무를 처리합니다.
운영 책임자는 더 이상 운송사 웹사이트와 스프레드시트를 오가지 않습니다. 반복적인 선택은 규칙이 처리하고, 절약한 시간은 배송 관리 대신 고객 서비스와 신제품 출시에 쓰고 있습니다.
